2007년 11월 13일
nvu의 미투데이 - 2007년 11월 12일
- 난 주위 사람에게 뭐 하자고 달달 볶는 스타일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. 굳이 말하면 우케? .. ... .... (어이) 오전 12시 13분
- 츤데레 쿠키.... 저기, 얼마면 살 수 있는거니? 아, 아니 따, 딱히 이... 이런걸 판다고 해서, 기쁘거나 그런건 절대절대절~대 아니니까 말야...! 오전 9시 42분
- 귀찮아 귀찮아 귀찮아 오전 11시 4분
- 2007인디게임공모전대상 쓱쓱싹싹, 아이디어도 꽤 좋고 셰이더도 이쁘게 발랐고 무엇보다 캐릭터도 무지 귀여운게... (´д`) ハァハァ 라고 적으면 ㅂㅌ 같을테니 안적어야지. 오전 11시 52분
- 쓱쓱싹싹의 여주인공이 귀여워서 관련글을 적어보았다. 오후 4시 4분
- 주말에 너무 놀았나. 빨리 퇴근해서 푹 자고 싶다. 오후 5시 20분
- 아...아니키, 이대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어! 쳇 그럼 어쩔 수 없지. 좋아, 합체다! 오후 6시 11분
- 어쨌든 대세는 백합... 이라고 해두자. 오후 6시 21분
이 글은 nvu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12일 내용입니다.
# by | 2007/11/13 04:41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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