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vu의 미투데이 - 2007년 11월 11일

  • 그래, 이것은 그저 느낌이 좋다고 해서, 나만 노력한다고 해서 해결될 성격의 문제가 아니었다. "당신"도 도와줘야만 했어! (turn) 오전 6시 23분
  • 그나저나 오늘 점심 메뉴는 뭘로 하면 좋을까나...? 오후 12시 11분
  • 프로젝트 명에 낚여 기대했던 사람들에게, 조금 악평을 받을 듯한 프로젝트 앨리스. -.- (걸스타 그걸제외하면나름대박 고스로리나와주겠지) 오후 5시 2분
  • 마비노기 영웅전은 싱글플레이 전용인 현시점에서는 평가하기 조금 애매. 넥슨빠(?)로서 부디 마비노기 타이틀은 부제로 보내거나 해주기를 소망합니다. (걸스타 마비노기) 오후 5시 31분
  • 버블파이터는 라이트fps로서 페이퍼맨이 놓쳤던 것들을 훌륭히 캐치. 카트라이더가 그랬던 것처럼 조금 산만한 ui만 좀더 다듬어지면 좋은 느낌의 초딩용대중성 있는 fps가 될 것 같다. (걸스타) 오후 5시 34분
  • 물론 개발중이라서 그렇겠지만, 제4구역은 . .. ... .... 제가 초딩이라면 이걸 하느니 겟앰프드를 하겠네염. (걸스타) 오후 5시 42분
  • 한정판담배... 디자인은 이쁘네요. 그치만 담배는 취급 안하므로 -ㅅ- (나와는아무상관없지만-ㅅ-) 오후 6시 3분

이 글은 nvu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11일 내용입니다.

by nvu | 2007/11/12 04:4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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